집토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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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와 담당하고 계시는 업무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집토스 최전선에서 목소리로 미소를 전하는 CS팀장 홍경희입니다. 저는 대표번호로 오는 고객들의 문의에 응대, 집토스에 문의를 남기는 고객들과의 1차 상담, 그리고 상담 후 각 지점의 매니저들에게 고객을 배정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집토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스타트업 기업이었고 비전을 보았습니다. 또한 대표님의 야심도 보았고요. 회사와 함께 개인도 성장해 갈 수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되어서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집토스에서 일하면서 가장 보람찬 순간이 언제였나요?

    처음에는 클레임 건으로 전화 주셨다가 나중에 '우리 집도 집토스에 중개 의뢰할게요.’ 하는 임대인 분들의 전화가 큰 힘이 됩니다. 또, 방을 구하는 고객분들 중에 타 부동산 앱의 허위매물에 지쳐서 신경이 곤두서 있는 상태로 집토스에 첫 문의를 주는 분들이 계신데, 매니저 배정 이후에 고객분들의 불신이 해소되어 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면 제가 하는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낍니다. 고객님들의 '감사하다'는 말씀과 '집토스,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말들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가지만 추려서 답하기가 힘들어서 매 순간 보람을 느끼며 일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장님만의 고객 대응 노하우가 있나요?

    목소리로 미소를 전한다고 생각하며 최대한 고객님의 의견을 잘 들으려고 노력합니다. 천천히 고객님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는 걸 알려드리기 위해 리액션을 취하는 것도 노하우입니다. 예를 들면 ‘네, 아, 그러시군요’와 같은 리액션을 보인다거나 대화 톤을 조금 높게 해서 밝게 들리도록 하고 대화의 끝은 조금 낮추어서 상대방이 신뢰할 수 있도록 대화를 합니다.

    집토스 CS팀으로서,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가 궁금해요.

    너무 많아서 모두 적을 수 없지만, 어떤 임대인께서는 세입자가 작성한 거주 후기로 인해 맘이 많이 상하신 분이셨어요. 우리 집토스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고 계신 분이었는데, 본사와 함께 노력해서 잘 해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일로 인해 리뷰로 인한 클레임에 대처하는 방향도 설정하고 방법도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팀원과 같이 일하고 싶나요?

    1.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람 – 부정적인 의견을 주시는 고객들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역지사지로 생각할 줄 아는 사람.
    2. 내부고객(우리 회사 직원)과 외부고객(문의하시는 고객) 모두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회사의 입장이나 방향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 – 회사를 신뢰해야 고객들을 응대할 때 흔들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집토스 CS팀에서 일한다는 것은?

    나를 청년의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일임과 동시에 나를 시험에 들게 하는 일.